정보마당
정보마당
광주창의융합교육원, ‘지능형 과학실+’ 확대 운영
- 작성일2026-03-04 15:26
- 조회수283
광주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(이하 광주창의융합교육원)이 미래형 과학수업 공간 ‘지능형 과학실+’를 확대 운영한다.
지능형 과학실+는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내 첨단 과학기술과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해 학생 주도적 과학 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미래형 실험실이다.
24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해 금구초·우산중·광주여고 등 7개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한데 이어 올해는 첨단초·동명중·광주고 등 103개 학교에 추가로 마련한다. 다만 공간 리모델링보다는 기존 과학실에 필수 기자재를 구축해 디지털 과학탐구 수업이 구현되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한다.
올해 사업은 상반기에 교육부 지원 32개교, 교육청 지원 36개교 등 68개교에 ‘지능형 과학실+’를 조성하고 하반기에 35개교를 추가로 조성한다. 이어 오는 2027년까지 모든 학교에 ‘지능형 과학실+’를 구축할 계획이다.
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데이터를 얻으며 답을 찾는 탐구 중심 과학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.
첨부파일
-
2026학년도 지능형과학실+ 구축운영 대상 학교 설명회.jpg
(1.13MB / 다운로드 133회)
다운로드
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“출처표시+상업적이용금지+변경금지”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